HOME :: BLOG [ wedding : interest : work : minihompy ] :: HOYAIS

  • 여행 2009-06-25 22:59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CF가 있다. (우리는 볼 때마다 '아니 저런 기분 나쁜 애가 다 있어!!' 라고 투덜거리지만) 과연,, 살아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은 곳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새삼하게 만드는 광고다. 경복궁 근처의 출판문화회관 앞에 가면 사진 속의 표지판이 있다. 그냥 보는 순간 찍어두고 싶었던.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서울. 뉴욕은 11,074km. 도쿄는 1,153km. 그냥 저렇게 표지판으로 보면 가까워보인다. 저 화살표 방향 따라 가면 되려나. 오늘 회사에서 휴가 날짜 조사하길래 흐뭇해하며 비행기 예약한 날짜를 써서 냈다.. 엔화 좀 내리면 호텔 예약 하려고 했는데 요 며칠 계속 오른다!! 대체 환율은 오르고 주식은 내리는 이유가 뭘까. 어제 여행쪽 일도 하는 선배가 홋카이도 패키지 일정 보내줬는데 역시 패키지가 자유여...

06/25 imagefile 여행 3 - 수겡
06/14 imagefile 변산반도 야유회 1 - 수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