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만들어서 잘 쓰고 있는
PDA  케이스. 문득 올려놓는다.^^

바느질도 재미있지만,
역시 뜨개질이 아직은 더 재밌긴 하다.
내 맘대로 그냥 쓱쓱 대충 만들어서
들고 다니는 거라 자랑하기도 좀 뭣하지만.ㅋ

더군다나 단추로 잠그려고 뚜껑까지 만들어놓곤
일여년을 단추도 안단채로 쓰고 있다는..ㅋ
이번 주말엔 단추 달아줘야겠다.

date. 20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