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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마지막 작품!!! 히힛.
뭐 매우 부실한 느낌이긴 하지만.
여하간 이쁘다. 혼자 만족!^^

일주일 쉬고 중급 시작 예정이다!!!

date. 2008-03-27
댓글
2008.04.14 08:59:58
id: 모공
이뿌구리~ 머에다 쓸것이오?
댓글
2008.04.16 00:02:59
+수겡+
머든 담아둘거야. 히힛.
얼른 중급 시작해야하는데. 시작을 못하넹.-_-;;



이 파우치,,,만든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업뎃을..ㅋ
초급 작품은 이제 하나 남았다.


업뎃이 늦었다.^^
요즘 회사가 내내 바빠서,
퀼트 배우러 갈 시간도 없다.ㅠㅠ

date. 2008-02-12
삭제 수정 댓글
2008.03.17 15:57:18
드디어 성공하셨구만..추카추카..ㅋㅋ
댓글
2008.03.18 23:22:35
+수겡+
열심히 잘 하고 있지?ㅋ
자주 못가서 진도는 느리지만~
언니도 어여 퀼트의 세계로 이끌어야지.ㅋ
댓글
2008.03.26 10:23:22
id: 모공
이거이 맘에 든다.
나 줘~
댓글
2008.03.26 13:01:48
+수겡+
ㅋ 이 아이는 줄 수 있을지도 몰라.
댓글
2008.04.14 08:59:19
id: 모공
집에가서 시현에게도 자랑질모드였지~^^

오친오친 오친~ 스빠시바~


문이나 벽에 걸어두면 예쁠 아가타 리스.

두 번째 작품이다!!! 나름 빠른 속도로 진행 중~♪
But,, 울 집 벽엔 그닥 걸어놓고 싶은 곳이 없어서
(꾸미기 전에 청소라도 하자!!! 라는 마음이다..-_-;;)
일단은 잘 쟁여 두었다.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한 구석에 퀼트 작품 모아둬야지...^^

date. 2008-01-24
댓글
2008.01.25 08:59:41
id: hoyais
어? 이쁘네?? 이건 장식인가??
댓글
2008.01.25 09:07:55
+수겡+
엉 문이나 벽에다 딱 저런 모양으로 거는거야. 이쁘당~
천은 가서 내가 골라서 하는건데,
고르다 보니 다 내가 좋아하는 자주 보던 색만 고르게 되넹.ㅎ
계속 그냥 같은 콘셉트로 가야겠어.ㅋㅋ

근데 밤에 찍었더니 사진이 너무 어두침침.ㅠㅠ
삭제 수정 댓글
2008.01.25 09:48:53
정은
크흣~ 잘 하고 계셔! 곧 나의 통장지갑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꾼아 크크큭
삭제 수정 댓글
2008.01.25 12:09:25
오호. 대단하시군..ㅎㅎ 정말 잘 만들었네..두 번째 작품으로 이 정도라면 앞으로 기대 많이 해도 되겠네..
댓글
2008.01.25 13:35:16
+수겡+
근데 이건 뭐 시키는 데로 한거라서.....^^
내 맘대로 할 때 잘 해야 하는건데 말이징. 과연 싶다.ㅋ
댓글
2008.01.29 10:41:49
id: 모공
오오오~~~~~~~이것두 그 박스에 in?
댓글
2008.01.30 11:57:06
+수겡+
그 박스에 더 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어.ㅠㅠ


이 가방 만든게 도대체 언젠지도 모르겠다.
일단 오년 이상은 훌쩍 지났지 싶다.

예전에 떠놓고 가끔 매보기만 하고 그닥 쓰지 않았던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 가방.

오늘 문화센터에서 옆에 사람이 손뜨개를 배우는데
내 맘대로 만든 이 가방보다 안 이뻐보였다.ㅋㅋ
여하간에 퀼트를 다 배우고 나면 손뜨개를 제대로 배워볼까 싶다.
내 맘대로 한 것들은 뒷 마무리가 엉성하다는 단점이있다.-_-;;
댓글
2008.01.25 09:00:07
id: hoyais
ㅋ 옛날부터 이런가방 좋아했구나 ㅋㅋ


새로운 취미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퀼트 당첨!

작품이라고 하긴 정말 모자라지만,
여하간에 첫 작품은 나인 패치 핀쿠션이다!!

용도는 핀이나 바늘을 꽂아놓는 것.
9조각 천을 조각조각 이어붙여 만든 9cm 짜리 아담한 아이.

첫 날은 정말 좌절했는데 - 나는 바느질에 소질이 없다는ㅠㅠ -
그나마 두 번째 날은 많이 나아지고 있다고 스스로 느꼈음.ㅋ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들을 머리에 열심히 집어넣고 있다.
패치, 퀼트 매듭, 시접은 7mm, 바람개비시접, 창구멍은 어떻게 뒤집는가 등등.
바느질 상태가 매우 염려스럽지만.. 하다보니 재미있다.ㅋ

하다 그만 둘까봐, 주위에 미리미리 소문도 잔뜩 내놨다.
"퀼트 시작했어요~"라고 하니,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주문만 막 들어왔다.

통장지갑, 카드지갑, 컵받침이 현재 주문 내역.. 일단은 여기까지만..-_-;;
하는 거 봐서 내가 일취월장하면 만들어봐야지.ㅋ

지금은 아가타 리스를 만들고 있다. 조만간 또 업뎃 하겠음!!

date. 2008. 1. 22
삭제 수정 댓글
2008.01.23 09:39:29
쩡은
멋져멋져 ^^ 이제부터는 스스로 도안짜서 어여 만들어줘!!! 크크큭. 통장지갑 통장지갑. 그게 너무 어려우면.. 필통도 돼. 왠지 필통이 더 어려울지도...
댓글
2008.01.23 12:57:01
+수겡+
그래도 왠지 필통이 더 만만해보여.
리스트를 필통으로 변경하겠어.ㅋ
댓글
2008.01.23 13:02:04
id: hoyais
오홍. 이런 게시판도 있었나?? 하여간 신기하네.
댓글
2008.01.24 10:58:06
+수겡+
히힛. 딱 두 개 올려놓고 업뎃이 없어서,
숨겨놓았던 게시판이라지.^^
그래도 없애지 않길 잘했다. 결국 살릴 날이 왔잖아!!ㅋㅋ

아. 너의 목도리 사진도 찍을래. 주말에 하고 나오렴..ㅋㅋ
옛날에 만든거 뒤늦게 다시 찍어 올리기 놀이 중.
목도리 이쁘게 하나 다시 짜볼까낭.
원래 짜보고 싶은건 숄인데. 그래서 손뜨개책도 샀었는데.
숄 같은 부피 큰 건 만드는데 백만년 걸릴듯해서 엄두가 안난당.
댓글
2008.01.24 23:05:05
id: 서명원
나두 하나만 만들어죠~
댓글
2008.01.25 00:44:09
+수겡+
뭐라고 대답할 지 알면서.^^
2008.01.23 0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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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만들어서 잘 쓰고 있는
PDA  케이스. 문득 올려놓는다.^^

바느질도 재미있지만,
역시 뜨개질이 아직은 더 재밌긴 하다.
내 맘대로 그냥 쓱쓱 대충 만들어서
들고 다니는 거라 자랑하기도 좀 뭣하지만.ㅋ

더군다나 단추로 잠그려고 뚜껑까지 만들어놓곤
일여년을 단추도 안단채로 쓰고 있다는..ㅋ
이번 주말엔 단추 달아줘야겠다.

date. 2007. ?. ?.


손뜨게 게시판이 심심할거 같아..업..^^;;
그저께 밤에 갑자기 밤새 만든 핸펀 줄..단순 버전..
지하철 타고 가다가 익시로 찍었다.

요새...정말 손으로 만든게 하나도 없다.ㅡㅡ;

date. 2003. 9. 13
댓글
2008.01.23 13:01:02
id: hoyais
이거 참 잘 썼었음. 다시봐도 이쁘군. ㅋㅋ
댓글
2008.01.25 01:08:28
+수겡+
감회가 새롭지?
핸드폰 줄도, 핸드폰도?^^


미루고 미루다 다 만든 핸드폰줄..
역시 이런건,, 받을 사람이 있어야
더 정성들여 만들수 있는거 같다..

문제는 십자수로는 핸드폰 줄 이상의 것은
좀이 쑤셔서 도무지 시도를 못한다는 것.^^

date. 2007년 8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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