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나서,
집에서 뒹굴뒹굴 게으름 부리는 생활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정말 주말엔 가뭄에 콩나듯 외출하고 있다!

정말 큰 맘 먹고 갔던 헤이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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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및 로봇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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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
우리 집에도 한 쌍 데려왔는데,, 낚시 고양이 한 마리가
물고기를 잃어버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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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안나게도 모자 눌러쓰고 있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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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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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걸스 소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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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의 딸기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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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불량식품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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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쫄쫄이!!로 기억하는 맛기차 콘이라고 되어 있는 불량식품은 정말 좋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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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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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영화 박물관... 빛 바랜 포스터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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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만화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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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미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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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 비친 나무가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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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 방 콘크리트 벽지를 연상시키는 벽을 가진 카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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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헤이리!!
용하게도 벽 사이에 난 구멍을 뚫고 삐죽삐죽 튀어나온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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