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다이어리
일상의 기록
글 수 271
요즘, 사진 정리도 홈페이지 관리도 좀 시들~
정말이지 세상사가 다 시들~ 이 맞는지도 모르겠다.ㅎ
아예 손을 놓아버렸으니..
그래도 문득, 연말 공연은 예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좀 뒤지다보니
이승환의 20주년 공연과 김장훈+싸이 합동 공연 2개가 좀 눈에 띄었다.
신랑은 친구들과 논다고 나갔고,
난 방송대 리포트와 중간고사 때문에 좀 바쁜 상황.
but 호는 이승환 공연은 그닥 즐기진 않는 터라 어쩔까 잠시 고민하다가..ㅎ
혜민이랑 의논을 시작했다.
어느 공연을 봐야 할지, 그리고 매년 상승하는 공연 입장료 등등에 대해.
혜민이는 말할 것도 없이 자기라면 이승환을 볼거라며.ㅎ
좌석표 보면서 얘기하다가 리포트 얘길 했다.
【..】수겡 님의 말 :
나 리포트 써야하는데 이러고 있음.ㅋㅋ
[혜민]이리저리 치이는 하루ㅠㅠ 님의 말 :
ㅎㅎ그래서 그러고 있구낭.ㅋ
라는 심플한 반응.ㅋ
시험 기간엔 원래 할 일이 많아지는 법이라는 진리는
서른 중반이 다 되어도 변함이 없다.
여하간.
신랑이 없는 틈을 타서 결국 대박 비싼 이승환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을 예매했다.
결국 혜민이까지 덩달아 예매.ㅎ
셋이서 같이 이승환 공연에 갔었던
작년 크리스마스의 데자뷰가 되려나~♪
근데, 예매 오픈일에 예약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vip석에 꽤 좋은 자리 세 좌석이 쭈르륵 남아있어서 무사히 예매 완료.
아마도 취소표가 때마침 나온게 아닐가 싶다. F 구역 5열~!!
사실, 뮤지컬도 한참 뒤져봤는데도 마땅히 땡기는 것이 없었고,
연말 콘서트도 그닥 땡기는 것이 없어서.... 결국은 또 이승환이 된.ㅎ
정말 보고 싶은 공연을 하는 가수가 몇 없다.
싸이 콘서트도 재밌었었고, 김장훈은 노래는 그닥이라도,
퍼포먼스만은 즐거운 공연을 하기로 유명한터라,
잠시 고민하기도 했었으나, 혜민이가 강력하게 이승환을 원하길래.ㅋ
올해, 아마도 트랜스포머를 극장에서 본 게 유일한 영화 및 공연 관람이었던거 같은.
나날이 게을러지는 요즘이다.
사진 정리는 과연 하기는 할 것인가.ㅎ
요즘은 정리가 귀찮아서 찍는 것도 최소화 하기 시작했다.
--
리포트는 언제 쓴다지.-_-
지난 주에 리포트 하나 냈고 월요일에 리포트 하나 더 내고
토욜에 결혼식 갔다가 바로 시험 한 과목 보러 가야하고
일욜엔 두 과목 시험을 봐야한다.
당연히, 전혀 준비가 안 되 있는 상태.
정말이지 세상사가 다 시들~ 이 맞는지도 모르겠다.ㅎ
아예 손을 놓아버렸으니..
그래도 문득, 연말 공연은 예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좀 뒤지다보니
이승환의 20주년 공연과 김장훈+싸이 합동 공연 2개가 좀 눈에 띄었다.
신랑은 친구들과 논다고 나갔고,
난 방송대 리포트와 중간고사 때문에 좀 바쁜 상황.
but 호는 이승환 공연은 그닥 즐기진 않는 터라 어쩔까 잠시 고민하다가..ㅎ
혜민이랑 의논을 시작했다.
어느 공연을 봐야 할지, 그리고 매년 상승하는 공연 입장료 등등에 대해.
혜민이는 말할 것도 없이 자기라면 이승환을 볼거라며.ㅎ
좌석표 보면서 얘기하다가 리포트 얘길 했다.
【..】수겡 님의 말 :
나 리포트 써야하는데 이러고 있음.ㅋㅋ
[혜민]이리저리 치이는 하루ㅠㅠ 님의 말 :
ㅎㅎ그래서 그러고 있구낭.ㅋ
라는 심플한 반응.ㅋ
시험 기간엔 원래 할 일이 많아지는 법이라는 진리는
서른 중반이 다 되어도 변함이 없다.
여하간.
신랑이 없는 틈을 타서 결국 대박 비싼 이승환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을 예매했다.
결국 혜민이까지 덩달아 예매.ㅎ
셋이서 같이 이승환 공연에 갔었던
작년 크리스마스의 데자뷰가 되려나~♪
근데, 예매 오픈일에 예약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vip석에 꽤 좋은 자리 세 좌석이 쭈르륵 남아있어서 무사히 예매 완료.
아마도 취소표가 때마침 나온게 아닐가 싶다. F 구역 5열~!!
사실, 뮤지컬도 한참 뒤져봤는데도 마땅히 땡기는 것이 없었고,
연말 콘서트도 그닥 땡기는 것이 없어서.... 결국은 또 이승환이 된.ㅎ
정말 보고 싶은 공연을 하는 가수가 몇 없다.
싸이 콘서트도 재밌었었고, 김장훈은 노래는 그닥이라도,
퍼포먼스만은 즐거운 공연을 하기로 유명한터라,
잠시 고민하기도 했었으나, 혜민이가 강력하게 이승환을 원하길래.ㅋ
올해, 아마도 트랜스포머를 극장에서 본 게 유일한 영화 및 공연 관람이었던거 같은.
나날이 게을러지는 요즘이다.
사진 정리는 과연 하기는 할 것인가.ㅎ
요즘은 정리가 귀찮아서 찍는 것도 최소화 하기 시작했다.
--
리포트는 언제 쓴다지.-_-
지난 주에 리포트 하나 냈고 월요일에 리포트 하나 더 내고
토욜에 결혼식 갔다가 바로 시험 한 과목 보러 가야하고
일욜엔 두 과목 시험을 봐야한다.
당연히, 전혀 준비가 안 되 있는 상태.









벌써 크리스마스 공연 준비라... ㅋㅋ
울서방님도 오늘 하는말이 이번 겨울 산천에 축제 펜션 예약해 놓으라고 성화더니~너도 만만찮구나.ㅋㅋ
음..콘서트니 공연이니 너무 오랫동안 쉬었다. 오빠한테 수겡이 공연 간다네 하고 슬쩍 흘려봐도 오빤 들은척도 안해주시는구나. ㅜㅜ
그나저나. 오랜만에 왔더니 좀 변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