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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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부로 열린 통로 하나~?
수겡에게 하고픈 말 (칭찬, 흉보기 다 좋음)
남기고 가고 싶은 말, 그냥 사는 얘기..
그런 걸 끄적거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앗, 수겡이랑 별로 안친한거 같아서 망설여진다구요~?
지금부터 친해지면 되죠~!!
서로 조금씩 말도 걸어보구 알아가다보면
그렇게 친해져가는거 아니겠어요~!!^^
문득 들렀다가긴하는데 할 말이 없다구요~?
그럼,,간단해요~
"나 잘살구 있다!!"
→ 이 한마디면 된답니다~!!*^^*
오프라인에서라면, 집에 초대해서, 집 구석구석 구경시켜드린 기분이니..
친구집 놀러왔다 맛난거 먹구, 뒹굴뒹굴거리며 수다떨다 가는 기분으로
부담없이, 인연 맺어가는 그런 공간으로..생각해주심 되요..^^
그냥, 외부로 열린 통로 하나~?
수겡에게 하고픈 말 (칭찬, 흉보기 다 좋음)
남기고 가고 싶은 말, 그냥 사는 얘기..
그런 걸 끄적거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앗, 수겡이랑 별로 안친한거 같아서 망설여진다구요~?
지금부터 친해지면 되죠~!!
서로 조금씩 말도 걸어보구 알아가다보면
그렇게 친해져가는거 아니겠어요~!!^^
문득 들렀다가긴하는데 할 말이 없다구요~?
그럼,,간단해요~
"나 잘살구 있다!!"
→ 이 한마디면 된답니다~!!*^^*
오프라인에서라면, 집에 초대해서, 집 구석구석 구경시켜드린 기분이니..
친구집 놀러왔다 맛난거 먹구, 뒹굴뒹굴거리며 수다떨다 가는 기분으로
부담없이, 인연 맺어가는 그런 공간으로..생각해주심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