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태어날 우리 아가가 어떻게 생겼을까를 궁금해하면서
어렸을 때의 내 사진과 호 사진을 열심히 들여다보다보니
다 귀엽다.ㅎㅎㅎ
딱 좋은 부분만 골라서 잘 닮아주었으면 좋겠다..ㅋ
어떻든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 점점 망가졌기 때문에,
귀여운 아기 사진만 몰두해서 구경..ㅋㅋ
아쉽게도 호 사진은 완전 아가때 사진은 없다는.ㅠㅠ
구경한 김에 몇 장 올려본다!!
넥스로 대강 찍어서 업로드!!!
>> 우선 봄이 아빠
꽤 우량아였던 모양이다.ㅎ


나도 여기서 찍은 사진 있는데,, 찾아보려다 귀찮아서 패스.ㅎ
표정이 천진난만해서 귀엽다.

심통난 표정

젊으신 시어머니랑 아들. 고집 좀 있게 생겨버린 아가다.ㅎ
1980년이면,, 호는 4살쯤인가?

애교 있어보이는 표정이 천진난만! 위 사진이랑 좀 다른.ㅎ
요 녀석은 좀 건방져보인다!
농촌 꼬마.. 집에서 자른게 분명한 헤어스타일.ㅎ



머리가 정말 단발이다.ㅎㅎ

나름 남자애라고 양쪽에 총을 두개나..ㅋ

그리고 봄이 엄마!
1976년 12월.. 정말 갓 태어났을 때다.ㅋ
넘 조그맣다.


인형이나 아가나 사이즈가 비슷.ㅎㅎ
나름 연출해서 찍어주신듯하다.

나름 서재 의자에 앉아서 근엄하게..ㅎ
뭔가 다 좋다는 얼굴..ㅎ


젊은 시절의 아빠..ㅎ

열심히 운동 중이다.^^

똘망똘망.. 근데 왜 크면서 눈이 점점 작아진걸까. 늘 의문이다.ㅎ



아가가 누굴 어떻게 닮은 모습으로 나올 지 정말 궁금한 요즘..^^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어머!!! 아가 수겡이 너무너무 쪼꼬맣고 귀엽고 앙증맞고 사랑스럽군하!!!!!! 아웅~~~~~~~~~~
왠지 수겡이 닮았을것 같아 딸이니깐~~~~
근데 호사진을 보니 또 완전 멋진걸?
호 닮은 딸이라도 너무 이쁠듯!!!!!
우리 딸을 보아하니 첫째딸은 대부분 아빨 닮는것 같아 ^^;;;
그나저나 이제 곧 개봉박두로구나!!!! 완전 기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