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민속촌 입장권의
유효기간이 3월 31일이었다.

기간 꽤 남겨두고 산 것인데도 불구하고 결국
막판까지 못가다가 겨우겨우 기간 맞춰서 가게 된.ㅋ

예전에 민속촌 입구까지 갔다가 비싸다고 안 들어간 기억.ㅎㅎ
아주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간 이후엔 처음 간 듯 하다!!
아직 꽃이 핀 풍경을 볼 수 없어서 좀 아쉽기는 하다.ㅠㅠ

 

더구나 둘다 체력이 어찌나 바보들인지,

조금만 걸어도 힘들다고 헥헥거린다.ㅋ


#1 아직은 조금 살풍경한 계절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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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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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붕 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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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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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간별로 하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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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념 촬영도 해주신다!

33주쯤 되니 배가 제법 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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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곳은 포도청?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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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곤장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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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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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감옥에 갖혀버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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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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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뭔가 신나서 휘파람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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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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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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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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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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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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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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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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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리 저편의 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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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또 반대쪽의 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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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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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원래 팔짝 뛰던 중이었는데 순간을 놓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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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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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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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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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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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한 번 건너가보고 싶은 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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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호는 건너갔다가 돌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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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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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임산부는 건너지 말라길래 난 안건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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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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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네도 함부로 탈 수가 없어서 폼만 잡아야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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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뭔가 무서워하고 있는 호..ㅋ 은근 그네 서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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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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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심지어 그네만 서툰 것이 아니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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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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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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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아이들이 심심할까봐서인지 안어울리게 놀이기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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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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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무난한 회전 목마를 타보기로 하고 탔다! 검표원이 내 배를 보고 마차를 타라고 했지만,,

그래도 말을 타겠다고 우겼다는..ㅋㅋ 회전목마는 원래 놀이공원 데이트 코스의 로망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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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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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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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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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가는 길에 호떡도 사먹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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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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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안에서 숙박도 되는 것 같아서 신기해서 찍어보고 그렇게 민속촌 산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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