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 콘서트로는 처음 가본 공연.

어느 좌석에 앉아도 잘 보이고

공연에 몰입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대 삼성홀에서 한 콘서트는,,

카메라를 어찌나 제대로 규제하던지..

정말 몰래 한 컷도 찍을 수 없는 분위기.ㅋ

 

어떻든, 2시간 이상을 꼬박 앉아서 공연을 봤더니

아가가 좀 힘들어는 해서, 이게 임신 중 마지막 공연이구나 싶기는 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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