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마지막 달.
가평으로 간 편집부 여직원 야유회~
몸도 무겁고 해서 살짝 고민했지만,
마지막이란 생각에 강행했다.ㅋ
오래만에 바람 쐬고, 남이섬도 보고.ㅎ
매번 회사 카페에 올리다가 오랜만에 내 홈페이지에 업뎃!
#1 가평역 다음, 굴봉산역
운전 가능한 사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지하철로 간 여행이다.ㅎ
#2 가평에 도착한 후 펜션에서..
#3 추웠던 날씨 탓에 비닐 천막 안에서 고기 구워먹고.. (이럴 땐 남자들이 없으니 넘 아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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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둘쨋날 아침, 펜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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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남이섬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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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도착 후 우선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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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기념품으로 타조 볼펜을 하나씩 골라서는 신나서 기념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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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돌아오는 길, 닭갈비와 막국수로 점심 먹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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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멀리서...
너무도 반가운 사진이라... 이 사진에 있는 사람들 중 벌써 몇몇이 학지사에 없답니다. 시간도 빠르고 변화도 빠르고...
지인이도 그새 많이 큰 것 같고~
잘 지내는 것 같아 좋아 보여요.
역시 남편이란 존재는... 육아와 가사와는 동떨어져 있는 존재인가봐요. ^_^
누굴 봐도 어딜 가도~
가끔씩 들러서 구경하고 갈게요.
세 식구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