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omment
- 2010-01-28 오늘 업어죠. 세상에. 리플이 이게 머람.
- 2010-01-28 겨울에 시간되면 놀러가고 싶긴하다만... 시간도 돈도 안될듯 ㅎㅎ. 그리고... 나중에 한국에 오던 미국에 가던 수겡 한번 업어보렴. ^^; 절대 쉬운일이 아님. -_-;;
- 2010-01-17 결혼사진은,, 정말 어리고 풋풋하고 이쁠 때 찍은 네 사진을 누가 따라갈 수 있겠니!! 어린 신부가 젤 이쁘다고!!ㅋㅋ 그리고 캘리포니아~ 정말 놀러 가보고 싶다만 언제 갈 수 있으려나.ㅠㅠ 따뜻한 동네 정말 좋겠다아.ㅎ 우리가 보러 갈 수 있음 정말 좋겠는데.ㅠㅠ 볼때까지 너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 그때쯤은 지온이, 준이 정말 몰라보게 컸겠다.
- 2010-01-17 고치기가 왜 이렇게 귀찮지?ㅋㅋㅋ
- 2010-01-17 고마워~^_^
- 2010-01-13 ㅋㅋ 머리는 늘 저렇잖아~
- 2010-01-11 축하해~ 과장승진~^^
- 2010-01-10 2008년 -> 2009 년이닷!ㅎㅎ
- 2010-01-08 수겡!! 새해 인사하려고 싸이 갔다가 걍 오랜만에 일로 들어와봤어. 근데 홈피 오자마자 결혼사진 눈에 띄길래 또 들어가서 봤는데 와...완전 또 감탄했다... 넌 맨날 드레스 입고 살아라!!!!! 궁전에서 드레스 입고 무도회에서 춤추고 뭐 그러고 살아야 되는데....느므느므 이쁘더라!!!!! 내 마누라가 그렇게 쭉 빠지고 이쁘면 난 맨날 업고 산다 진짜....(호도 이거 보지?ㅋㅋㅋㅋ) 암튼 더 늙기 전에 그렇게 이쁜 결혼 사진 찍어놔서 얼마나 좋냐. 내껀 엄청 촌시려운데 ㅠ.ㅠ 이젠 얼굴 맛도 가고 다시 찍으래도 못찍어 ㅠ.ㅠ 그나저나 수겡 별일없이 잘 살고 있는거지? 요즘은 또 무슨 프로젝트에 열씸 올인하며 바쁘게 사시나? 호랑은 알콩달콩 재밌게 잘 살고?니네집 놀러갔던것도 그립고 다 같이 모여서 우다다 수다떨던것도 그립고 그렇네... 참, 난 이사 잘 왔어 여긴 캘리포냐 산호세야. 한국사람 중국 인도 일본 뭐 다 동양인들 뿐이고 백인구경 하기가 힘들다. 차들도 많고 가게들도 많고 예전동네보담 더 도시같아. 글고 날씨는 정말 따뜻해 한낮에는 얇은잠바 하나만 걸치면 돌아다닐수가 있다구~ 추운 오하이오주에서 오니 별세상같구나. 겨울에 시간되믄 꼭 놀러와봐. 뭐 기왕이면 여름에 오는게 더 좋긴 하겠지 ^^ 언제 얼굴 또 보냐? 건강하고..새해 복 많이 받아라. 항상 행복하길 기도할께 보고픈 이쁜 친구야!!!
- 2010-01-08 수겡.. 걍 3월 1일이라고 쓰지 말구.. 몇 년 삼월 일일인지 표기해줘야 할 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저 때 결혼하긴 했었니? 라며 ㅎㅎㅎ 지금 혼자 넘 웃겨서 막 웃고 있음이야 . 아 오빠 사진이 중간에 있는 거 보니 결혼후구나 라며 ㅋㅋㅋㅋㅋ 진짜 간만에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며..세월을 느끼고 있다 ;;;
- 2010-01-08 음. 1300k는 멀까?? 머 하여간 다이어리 많이 쓰냥?? ㅎㅎ
- 2010-01-04 백만년전 사진이구나 ㅎㅎ
- 2010-01-04 ㅎㅎ 괴수 갈치도 있네. 아는애들만 이름 써놨구나!!! ㅎㅎ 내머리는 진짜 좌절스럽군. 저때도 졸렸나... =_=
- 2009-10-28 싸이 김장훈 아니었어???? 왠 이승환? 왠거! 이게 머야! 으아악!!!
- 2009-10-28 음... 근데... 이게... 어딜간다는거야?
- 2009-10-21 사무실- 내책상 ~~ 조오타아.. ㅎㅎ 점점 아기자기 해지는것 같아 수갱이....
- 2009-10-19 선반 귀여워~♥ 참고로 혜민이가 회색인가 샀는데~ 빨강이 더 이쁘데.^^
- 2009-10-19 너 넘 오랜만에 왔구나.ㅜㅜ 뭐 업뎃이 거의 전무해서 나도 오라고 말도 못한다만. 그리고 연말공연은 원래 10월엔 해야만해.ㅋ 그리고~~ 난 들은척도 안하는 호 무시하고, 연말 공연은 무조건 다 내가 하길 어언 몇 년 째인지 몰라.ㅎ 그래도 너희는 산천어 축제 가는 전통이 있구나!
- 2009-10-19 카니발이였구나!ㅋㅋㅋ 이승환도 너랑 간 줄 알았다.ㅎ 이승환은 그럼 내가 언제 갔던거지?
- 2009-10-19 셋이서 이승환 공연 보러 간적은 없는데.. 누구랑 간거야~?!ㅋㅋㅋ
- 2009-10-18 선반 좋다~! 탐나는 걸? 찾아봐야지. 휘릭~
- 2009-10-18 오랜만에 들왔다!^^ 벌써 크리스마스 공연 준비라... ㅋㅋ 울서방님도 오늘 하는말이 이번 겨울 산천에 축제 펜션 예약해 놓으라고 성화더니~너도 만만찮구나.ㅋㅋ 음..콘서트니 공연이니 너무 오랫동안 쉬었다. 오빠한테 수겡이 공연 간다네 하고 슬쩍 흘려봐도 오빤 들은척도 안해주시는구나. ㅜㅜ 그나저나. 오랜만에 왔더니 좀 변했네.ㅋㅋ
- 2009-09-18 앗 쌈장은 나 누가 준거 새걸루 있어~ 안가져와도 됨! 그럼 양파를 전담해주어! 담주가 되면 우리 집에 양파가 아예 없어질지도 몰라.ㅎ 이번 주가 한계였다는. 3개쯤 있는거라~* 부추전은 노력해볼께~ㅋㅋㅋ
- 2009-09-18 나는.. 그르믄.. 어머님께 쌈장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구. 밥이랑 모자란 양파 !! ㅋㅋㅋㅋ 그래 글구 우리새우도 꾸어먹자 만약 차를 가지고 가게 되믄 김치 가지고 갈수도 있을꺼얌.. ㅎㅎㅎ 수겡이가 시간 많아서 전을 가지고 오믄 조케따아. ㅎㅎㅎㅎㅎㅎ
- 2009-09-17 인생을 즐기는 아줌마 아저씨 → 우리?ㅋㅋㅋ
- 2009-09-17 여러모로 청평이 좋군. 내입장에선. ㅎㅎ
- 2009-09-17 아무리 봐도 고기집 가는게 더 싸게 먹힌다 ㅜㅜ 선착순이면 자리도 없을거야. 저기 아마 아침부터 돗자리깔고 인생을즐기는 아저씨 아줌마 주위에 날라다니는 애들판으로 아마 발딛을 틈도 없을거 같음 ㅡㅡ;
- 2009-09-17 앗!!!!!!!!!! 파채!!!!!!!!!!!!!!!!!!!!-!!!!!!!!!!!!!! ㅎㅎ
- 2009-09-17 테이블 & 의자 값을 안적은 이유는 우리가 선착순 안에 들기를 바란 거라는.ㅋㅋㅋ 그것도 캡처해올까?ㅠㅠ 양파는 그럼 사야할까봐. 사실 집에 "조금" 있어서 조금이 포인트라는.ㅋㅋ (우리 집은 쌀도 없데두!!ㅋㅋ) 근데 마트서 사서 손질하긴 아무래도 귀찮을듯해서 가져가야할듯. 마트에선 고기 산다고 파채 안줄텐데 좀 슬프다! 숯불에는 기름 튀어서 삼겹보단 목살이 나을거야. 뭔가 호주산 소고기이나 새우 류도 추가?ㅋㅋ 내가 아침에 시간이 매우 많다면 부추전이라도 해가려나.ㅋ
- 2009-09-17 은근 테이블이랑 의자도 몇 천원에 빌려 주긴 하던데 구지 그건 빌릴 필요 없을까? 뭣보다 우리가 운좋게 테이블을 get!하면 최곤데. 흐흐흑 ㅠㅠ 고기는 삼겹, 목살 등 돼지 고기면 되겠지? ^^ 그날 돼지고기 특가 나오면 좋겠당~!! 양파 좀 많이 가져와 ! 나 양파 좋아한단 말야 (조금)이라는게 맘에 계속 걸려 ㅎㅎ 나 글구 일회용 수저도 몇 개 있거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