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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31 당연히 퍼가도 되는데.. 너무 예전 사진만 올라가 있어서 좀 미안.ㅋㅋ
- 2010-08-30 언니~~^^* 오래간만에 들러봤는데.. 몰랐던 사진들이 많아요. ^^ 새롭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ㅋㅋㅋ 예쁜사진 많이 찍어줘서 고마워요 언니, 사진 퍼가도 되는거죠? ^^
- 2010-08-27 이제 카드값을 다 갚긴 했으나.. 뭔가 여파는 왜 아직도 있는걸까 ㅎㅎㅎㅎㅎ 통장 잔고도.... 우울하고 -.ㅠ 하지만 여행은 경제적 타격과 동시에 정서적 만족감을 주니까... 라며 위로해 본다 ㅎㅎ
- 2010-08-27 작은 아가가 작은 카메라를 장난감인줄 알지는 않겠지?ㅋㅋㅋ
- 2010-08-27 작고 이쁜 NEX-5 를 보니~ 수겡 앞으로도 너는 부지런히 사진정리를 해야하는 운명이겠구나.^^ 나중에 너의 카메라들 변천과정 쭉 사진으로 올려주도록. 일단 3~4번째 넘어가면 더 이상 그때는 어떤거였더라... 기억이 안나는 나이가 되었어. 흑.. 휴대성 좋은 신상 아가(?!)로 맘에 드는 멋진사진 많이 찍어서 대리만족 시켜줘어~ 아마 나중에 진짜 아가가 생겨도 작은 카메라는 유용하겠구낭. ㅋㅋㅋㅋㅋ
- 2010-08-27 아마도 끝도 없이 돈이 들어갈 듯 해. 올해는.ㅋ (그래도 너의 샌프란시스코 한 방이 더 커.ㅋㅋ)
- 2010-08-27 드디어 너의 손에 들어 왔구나!! 완전 부럽삼 ㅠㅠ 컵도 이쁘공. 그나저나 너네 정말 뭔가 올해 돈 엄청 깨지는 해인듯. 결혼한 해 못 지 않은 소비절정의 시기? ㅎㅎ 아이 생기기 전에 마구마구 소비하렴!! ㅠㅠ
- 2010-07-22 ㅋㅋ 나 요새 심지어 내 홈도 잘 안온다는. 흑. 업뎃은 정말 언제 하니.-_- 습관적으로 친구들 만나면 사진 찍으면서도 언제 올리나 하는 생각에 한숨만.ㅋㅋ 그리고. 여긴 또 블로그도 아닌 홈페이지개념이라 더 복잡할지도 몰라......ㅋ 나도 회사 일 때매 트위터 공부를 급 하는 중이었는데, 트위터니 카페니 모든걸 마케팅 툴로 고민해야한다는 현실에 회의감에 시달리고 있어.ㅎ 빨리 일에서 벗어나고프다.ㅠㅠ
- 2010-07-07 바위소리 구경하러 왔다가 호와 수겡의 파릇파릇사진만 줄줄이 보구간다.ㅋㅋ
- 2010-06-28 수겡의 대화창 증빙샷 무섭다! 새삼 조심조심....
- 2010-06-16 세상에 -_-;; ㅜㅜ
- 2010-05-14 그러나 계속 밥 같이 먹고 있다는거.ㅠㅠ
- 2010-05-12 지하철에서..ㅎㅎ한참 속터져라 말했던거 생각난다.. ㅋㅋㅋ
- 2010-04-19 나 막 이제서야 리플 달아.ㅋㅋㅋ 나 너희 집 화분들 구경하고 싶어 죽겠는데, 새 집 이사가고 난 후에나 구경할 수 있겟지? 봄 되니 정말 화분 바꿔주는 것도 큰 일인듯.ㅠㅠ
- 2010-04-15 아 중요한 걸 빼먹은.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인연은 인연인 모양이야.^^
- 2010-04-15 + 같은 신혼여행지..ㅎㅎㅎ
- 2010-04-12 이리저리 웹공간을 죄다 방치하다보니깐.. 새 글이 더더욱~ 반갑다..ㅋ 업뎃도 하고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ㅡㅜ 너두 잘 지내지??^^ 정말 한 번 보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여름 오기 전엔 정말 추진해보자!!
- 2010-04-08 나름 일기는 그래도 종종 쓴다고!!! 가끔 기획 사진 일기도 쓰고 있음. 사진 정리 대신.ㅋㅋ 하튼 정말 정심이랑 넌 대단..ㅎ 같은 날 결혼식에 같은 아파트 같은 동이라뉘...ㅋ
- 2010-04-08 나도 그닥 죄진 것도 없고, 크게 모자란(월급 빼고.ㅋ) 것 없이 살고 있지만, 굳이 만나고 싶지는 않은거지..ㅎ 그리고 너도 정심이 있잖아.ㅋ
- 2010-04-08 3kg 유지를 도와주려면 오빠가 고기 사야지!ㅋ
- 2010-04-08 우와~ 축하~ 축하~~~~~ 축하떡 쏴~
- 2010-04-05 호야 여기!! 여기!! ~ㅋㅋ 간만에 왔더니 나름 업뎃한 일기가 많아서 왔다가 몇번헛탕치고.. 점점 나도 뜸해지는..ㅎㅎ 여튼 신기할것 같지도 않은데도 신기한.. 난 질긴인연의 정심이가 생각나는.. ㅋㅋ난 정심이도 제외~^^
- 2010-03-30 오랜만에 왔더니 로그인창도 바뀌었고~(정말 오랜만인거 티 팍팍!!..ㅋㅋ) 뭔가 좋아진거 같네. 수겡. 어제 메신에 안보인다 했더니 휴일 집에서 정말 많은 일을 했구나. 자랑할만 해.^^ 나도 화분은 더 이상 늘리지않으려고 해. 그냥...큰화분으로 옮겨서 싸이즈만 키워야지. 일년에 한번 분갈이 하는데도 3년여 만에 작은 포트분이 중간 싸이즈가 되고 있어.ㅋ 니말대로 올해는 봄 분갈이 건너뛰고 가을에 해주려고 하는데 언니네서 들여온 다육아가들은 더 자라려면 지금 접시에서 요플레 싸이즈 정도는 집을 늘려줘야할듯.ㅋㅋ
- 2010-03-30 사진에 나온 곳 별로 없잖아.ㅋㅋ 기본적으로 집에 별로 안있어서 어지르는데 한계가 있고, 일욜 지나고 나서 월욜이니 일욜에 청소를 했다는.ㅎ 너저분한 곳 많아.ㅋ 그리고 올해는 난 화분 안사기로 했어. 죽어나간 애들 애도하는 의미에서 그냥 있는 애들 잘 키우고, 이리저리서 얻어오기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있는 애들 이리저리 옮기느라 화분이랑 흙 값이 더 들고 있다는 문제가 있어.ㅠㅠ 너희집 가서도 얻어와야지!!
- 2010-03-30 수겡.. 어쩌면 집이 저리 깨끗할 수 있는거야???? 나로써는 상상이 안 가는 고나.. 우리 집은 점점 초토화 상태가 되어 가고 있을 뿐이고... 이번에 엄마랑 다육이 여러개 사 왔는데 날씨 좀 뜨셔지면 분갈이 하려고 일단은 창문 앞에 햇빛 쬐이라고 놓았더니만 애들이 영 비실비실 한 거 같기도 하고... ;;; 나도 맨날 세탁기 한 번 돌릴 때 1회로 안 끝난다 ㅎㅎㅎ 항상 2회는 돌려야 하도록 몰려 있는 빨래감들. 그기다가 왜 분류해서 빨아야 하는 귀찮음까지 ㅠㅠ 대체 염원의 삼숙이는 언제 살런지 ㅎㅎ 그 놈의 사이즈만 보면 덜컥 겁이 나서 (둘 곳이 없음) 매번 못 사고 있으 올 봄에는 가드닝 하겠다고 다육이들 우르르 사왔지만.. 과연 가능할지는 미지수? ㅎㅎㅎ 하 ㅠㅠ 나도 정말 대청소 해서 집 좀 변화 주고 살고프다...
- 2010-03-30 의미심장하긴... 다 모델이 좋아서 그런거야.ㅋ
- 2010-03-30 와. 나 등넓다!
- 2010-03-30 ㅎㅎ 니독사진이 더 좋다는건 먼가 의미심장하구나 ㅋㅋㅋ 절하는사진 귀엽다! 보람찬 월욜휴가를 보냈구나! 감동했음. 벼란다도 사진으로 보니 되게 이쁘군 ㅎㅎ
- 2010-03-19 음... 요가시작한건 축하! 막 잘살지는 않아도 나름 즐겁게(일빼고 -_-) 살고있으니, 누굴만나도 그닥 꿀릴거도 없고, 죄진거 없으니 무서울거도없음 ㅎㅎㅎ 근데, 내경우는 이 아파트 산지가 정말 꽤됐는데 아는사람 만난적이 없네? 묘겡 제외 ㅎㅎ
- 2010-01-28 오늘 업어죠. 세상에. 리플이 이게 머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