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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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오픈된 공간이었던 이 곳 홈페이지를
하나 둘 닫기 시작한 이유는
저의 지인들을 아는 사람들이 살짝 들어와서
사진과 일상을 보고 간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차라리 저의 스토커라면 그냥 버텼을텐데,
싸이월드도 모두 일촌 공개로 막아버리는 세상에서,
제 홈 하나 열려있어서 다른 분들이
꺼림직해지는건 안될 일이라는 이유였지요.
그러던 차에, 게시판에 익명으로 악플이 달린거 보고,
나름 상처받아서 모든 사진 게시판을 닫았습니다.
딱 하나, 결혼식 사진만은
결혼식의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이,
함께 보고 싶어하는 사진일 것 같아 열려있습니다.
조인 버튼만 눌러주시면 회원 가입이 가능하구요,
가입폼에다 간단하게 소개글이라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모르는 이름일 경우, 저도 그 분이 누구신지 궁금하거든요.
웹을 통해 만나는 인연 정말 소중하지만,
작은 성의도 보여주지 않으시면,
무턱데고 그냥 이 곳을 열어놓기에 제가 너무 소심합니다.^^;;
사진 게시판을 닫고 보니,
막상 사진의 주인공들이 와서 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사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귀찮더라도 편한 맘으로 쉽게 가입해주세요!
편한 공간으로 열어놓고 싶습니다.^^
그냥 싸이 일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하네요.^^
제가 확인하는데로 바로바로 사진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는 너무 우울한 얘기만 쓰는 지라,
가급적이면 지금 이상은 오픈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끔은 흔적 좀 남겨주세요.
찬 바람이 쌩쌩 불어요.ㅋ
하나 둘 닫기 시작한 이유는
저의 지인들을 아는 사람들이 살짝 들어와서
사진과 일상을 보고 간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차라리 저의 스토커라면 그냥 버텼을텐데,
싸이월드도 모두 일촌 공개로 막아버리는 세상에서,
제 홈 하나 열려있어서 다른 분들이
꺼림직해지는건 안될 일이라는 이유였지요.
그러던 차에, 게시판에 익명으로 악플이 달린거 보고,
나름 상처받아서 모든 사진 게시판을 닫았습니다.
딱 하나, 결혼식 사진만은
결혼식의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이,
함께 보고 싶어하는 사진일 것 같아 열려있습니다.
조인 버튼만 눌러주시면 회원 가입이 가능하구요,
가입폼에다 간단하게 소개글이라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모르는 이름일 경우, 저도 그 분이 누구신지 궁금하거든요.
웹을 통해 만나는 인연 정말 소중하지만,
작은 성의도 보여주지 않으시면,
무턱데고 그냥 이 곳을 열어놓기에 제가 너무 소심합니다.^^;;
사진 게시판을 닫고 보니,
막상 사진의 주인공들이 와서 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사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귀찮더라도 편한 맘으로 쉽게 가입해주세요!
편한 공간으로 열어놓고 싶습니다.^^
그냥 싸이 일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하네요.^^
제가 확인하는데로 바로바로 사진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는 너무 우울한 얘기만 쓰는 지라,
가급적이면 지금 이상은 오픈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끔은 흔적 좀 남겨주세요.
찬 바람이 쌩쌩 불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