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이나 벽에 걸어두면 예쁠 아가타 리스.
두 번째 작품이다!!! 나름 빠른 속도로 진행 중~♪
But,, 울 집 벽엔 그닥 걸어놓고 싶은 곳이 없어서
(꾸미기 전에 청소라도 하자!!! 라는 마음이다..-_-;;)
일단은 잘 쟁여 두었다.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한 구석에 퀼트 작품 모아둬야지...^^
date. 2008-01-24

이 가방 만든게 도대체 언젠지도 모르겠다.
일단 오년 이상은 훌쩍 지났지 싶다.
예전에 떠놓고 가끔 매보기만 하고 그닥 쓰지 않았던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 가방.
오늘 문화센터에서 옆에 사람이 손뜨개를 배우는데
내 맘대로 만든 이 가방보다 안 이뻐보였다.ㅋㅋ
여하간에 퀼트를 다 배우고 나면 손뜨개를 제대로 배워볼까 싶다.
내 맘대로 한 것들은 뒷 마무리가 엉성하다는 단점이있다.-_-;;

새로운 취미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퀼트 당첨!
작품이라고 하긴 정말 모자라지만,
여하간에 첫 작품은 나인 패치 핀쿠션이다!!
용도는 핀이나 바늘을 꽂아놓는 것.
9조각 천을 조각조각 이어붙여 만든 9cm 짜리 아담한 아이.
첫 날은 정말 좌절했는데 - 나는 바느질에 소질이 없다는ㅠㅠ -
그나마 두 번째 날은 많이 나아지고 있다고 스스로 느꼈음.ㅋ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들을 머리에 열심히 집어넣고 있다.
패치, 퀼트 매듭, 시접은 7mm, 바람개비시접, 창구멍은 어떻게 뒤집는가 등등.
바느질 상태가 매우 염려스럽지만.. 하다보니 재미있다.ㅋ
하다 그만 둘까봐, 주위에 미리미리 소문도 잔뜩 내놨다.
"퀼트 시작했어요~"라고 하니,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주문만 막 들어왔다.
통장지갑, 카드지갑, 컵받침이 현재 주문 내역.. 일단은 여기까지만..-_-;;
하는 거 봐서 내가 일취월장하면 만들어봐야지.ㅋ
지금은 아가타 리스를 만들고 있다. 조만간 또 업뎃 하겠음!!
date. 2008. 1. 22
2008.01.23 09:39:29
멋져멋져 ^^ 이제부터는 스스로 도안짜서 어여 만들어줘!!! 크크큭. 통장지갑 통장지갑. 그게 너무 어려우면.. 필통도 돼. 왠지 필통이 더 어려울지도...

작년에 만들어서 잘 쓰고 있는
PDA 케이스. 문득 올려놓는다.^^
바느질도 재미있지만,
역시 뜨개질이 아직은 더 재밌긴 하다.
내 맘대로 그냥 쓱쓱 대충 만들어서
들고 다니는 거라 자랑하기도 좀 뭣하지만.ㅋ
더군다나 단추로 잠그려고 뚜껑까지 만들어놓곤
일여년을 단추도 안단채로 쓰고 있다는..ㅋ
이번 주말엔 단추 달아줘야겠다.
date. 2007. ?. ?.

손뜨게 게시판이 심심할거 같아..업..^^;;
그저께 밤에 갑자기 밤새 만든 핸펀 줄..단순 버전..
지하철 타고 가다가 익시로 찍었다.
요새...정말 손으로 만든게 하나도 없다.ㅡㅡ;
date. 2003. 9.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