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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 풀어보는 곳..
나에 대해서는 사실 수십, 수백, 수천번을 고민해봐도,
제대로 된 답이 나오지 않고, 언제나 겪는 시행착오만 되풀이하고..
내가 되기를 원하는 모습과, 내가 하고픈 일이 진정 무엇인지도..
이제, 삼십대를 시작하는 시점에서도, 아직 잘 모르겠다..
앞으로 또 어떤 내용을, 어떻게 채워져갈지는,
아마도 그만큼의 시간이 또 흘러주어야 알게 될 듯하다.
- I am : 끄적끄적 적어본 나..
- my Work : 내가 해왔던 일에 대한 기억과 사진 몇 장
- Here is : 허접하게나마 변해간 수겡홈 변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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